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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질병, 스마트폰 중독 끊는 방법
작성일: 2020.05.11
조회수: 1508



안녕하세요 여러분 :) 그린컴입니다.

오늘은 시도때도 없이, 지금 이 순간에도 #스마트폰 을 보는 당신! 을 위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씩 폰을 깨워 알림을 확인하시지는 않나요? (네 사실 제 얘기 입니다)

스마트폰 때문에 해야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같이 있는 사람들에게 집중하지 못한다면 정말 심각한데요.

현대인의 질병으로 알려진 #스마트폰중독 , 그린컴과 함께 극복해볼까요?

폰 사용 시간을 측정하기



iPhone 스크린타임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매일 최소 3시간 이상을 스마트폰에 쓴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아이폰의 ‘스크린 타임’ 기능을 이용하면 여러 기능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지 볼 수 있죠. 이를 통해 추측이 아닌 실제 사용을 기반으로 변화를 꾀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유저라면 ‘설정 - 스크린 타임’에서 통화, 문자, 이메일, 소셜 미디어, 음악, 영화 등에 얼마나 시간을 쓰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별, 앱별로 얼마나 시간을 잡아먹었는지, 일주일에 몇 번 알림이 떴는지, 화면을 몇 번 깨웠는지, 폰을 볼 때 제일 먼저 쓰는 기능이 무엇인지 보면서 점점 줄여나가면 어떨까요? 안드로이드의 ‘디지털 웰빙’ 등, 다른 스마트폰들도 비슷한 기능을 갖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알림 줄이기

[출처] 와탭

생산성 전문가 마크 스트루츠스키는 사람들이 필요이상으로 알림을 켜놓는다며 대부분을, 특히 소셜 미디어 알림을 끄라고 조언합니다. 문자, 달력 알림, 신용카드 사기 경고 등은 괜찮지만, 다른 알림들은 보통 생산성을 방해하고 현실에서 타인들과 관계를 맺는 데 주의를 분산시키는 역효과를 냅니다. 도파민 분비와 관련되어 사용자는 파블로프의 개처럼 모든 알림에 본능적으로 반응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스트루츠스키는 “진동 기능은 생산성을 낮춥니다. 사람들은 소리를 끄고 진동을 켜고 폰을 뒤집어 놓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진동이 울리면 우리는 어떻게 반응하나요?”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특정 알림에만 진동이 울리게 하고 다른 모든 소리는 다 꺼서 폰 확인의 유혹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알림을 최소화하면 그런 피드백 루프를 깨는데 도움이 되죠.

앱 배치 바꾸기

[출처] 보안뉴스

폰의 시각적 매력을 떨어뜨리는 또다른 방법은 앱의 재배치입니다. 홈 화면에서 보이는 것을 줄이고 유혹적인 앱들은 폴더 안에 넣어 유저가 많이 눌러보는 앱들을 쉽게 보기 불편하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재배치를 해도 앱을 열어볼 수는 있지만, 몇 단계를 거치게 한 것이 심리적 거리감을 줍니다. 굳이 열 필요가 없는 앱을 귀찮은 과정을 통해서 열 가능성이 낮아지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기’ 때문에 쓸데없이 폰을 보며 시간을 쓰고 싶은 유혹도 덜합니다. 계속해서 쓰게 되는 앱을 아예 지우고 특정 디지털 활동(소셜 미디어 확인 등)은 컴퓨터로만 하겠다고 결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 두기


함께 외출한 사람들은 상대에 대한 존중의 의미로 폰을 뒤집어서 테이블 위에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과 헤어지는 법’의 저자인 저널리스트 캐서린 프라이스는 그건 존중의 제스처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 행동은 스마트폰 유저와 유저가 교류해야 할 사람 사이에 스마트폰을 두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뒤집어 놓았다 하더라도, 스마트폰이 앞에 있으면 정신적으로 어려운 일을 할 때의 퍼포먼스가 떨어지며 당신이 느끼는 대화의 질, 두 사람 사이의 연결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일을 해야하거나 사람들과 친근해지고 연결되고 싶다면, 스마트폰이 눈에 보이는 곳이나 귀에 들리는 곳에 있으면 안됩니다. 무음으로 해놓고 가방에 넣어둬서 누군가와 같이 있거나 일하는 동안에는 확인하지 말아야 하죠. 꼭 확인해야 한다면 화장실에 가거나 담배를 피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고 양해를 구하고 테이블을 떠나서 하는 게 어떨까요

알람 시계는 따로 두기



스마트폰이 침대 가까이 있으면 확인해보고 싶은 욕구가 커지기 때문에, 알람은 다른 방법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한두 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더 늦게 잠들고, 생체 리듬을 방해하고, 아침에 더 졸리고, 수면 유도 호르몬 멜라토닌이 억제된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밤에는 스마트폰을 침실 밖에서 충전시키고 대신 디지털 알람 시계를 침대 옆에 두는건 어떠신가요?

아침도 마찬가지 입니다. 일어나자마자 폰을 들고 이메일, 문자, 소셜 미디어를 확인하지 말고 잠깐 시간을 두세요. 사무실에 도착할 때까지, 아이들이 등교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메일, 문자, 통화를 시작한다면 하루가 달라질 겁니다.

다른 활동과 취미에 집중하기



[출처] Fursys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해야 할 일이 없을 때 폰을 만지작거립니다. 취미나 다른 활동이 있다면 스케줄에 의미와 짜임새가 생깁니다.

폰을 스크롤하기보다는 아웃도어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새로운 책을 읽어보거나, 당신이 지지하는 목표를 위해 자원 활동을 하거나, 친구와 가족들과 대화하거나 스포츠나 악기 연주 등의 새로운 취미를 가꾸어 보는 게 어떤가요? 스마트폰 사용이 휴식이나 사교 활동 등 당신의 어떤 필요를 채워주는지를 관찰해보고, 그를 만족시켜줄 다른 활동으로 대체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사람들은 친구, 버스, 수업, 약속 상대들을 기다리며 5~10분 정도 시간이 빌 때 폰을 보는 걸 당연시합니다. 아무것도 안하는 걸 불편해 하는 사람들도 많죠. 이런 짜투리 시간들을 채울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스마트폰은 애초에 사용자가 더 사용하고 싶게, 중독되도록 만들어진 제품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스크린을 더 오래 들여다 보게 할 수 있을까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스마트폰으로 잃고 있는 많은 것들을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금방 시간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그린컴은 여러분의 시간과 꿈을 응원합니다 :)




출처] 현대인의 질병, 스마트폰 중독 끊는 방법|작성자 그린컴퓨터아트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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